맛집을 평가하는 앱은 이미 많아요. DINARY는 그날 누구와, 어떤 기분으로 먹었는지를 남겨요. 시간이 지나 다시 펼쳤을 때, 그 한 끼가 다시 따뜻해지도록.
먹은 순간이,
우리의 이야기가,
되도록.
DINARY는 사진으로 쓰는 식사 일기예요. 지도 앱의 별점과 리뷰는 누구에게나 같은 정보지만, DINARY에는 그 가게에서 보낸 나만의 한 끼와 기억이 남아요.
셔터 한 번이면,
한 끼가 일기가 됩니다.
리뷰를 쓰지 않아도, 찍는 순간이 곧 기록이 돼요.
음식이 나오면, 카메라부터.
사진 한 장으로 기록을 시작하세요.
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에 방문 인증이 붙어요.
다녀온 곳이 하나씩,
나만의 지도가 됩니다.
동네를 걷다 지도를 열면, 그날 거기서 무엇을 먹었는지가 먼저 떠오를 거예요.
- 맛집과 카페를 나눠서최근순, 체감가격순, 별점순으로 다시 정렬해 볼 수 있어요.
- 건물 속 가게까지지도를 길게 누르면 그 건물 안 식당·카페를 층별로 보여 줘요.
- 가고 싶은 곳은 책갈피로아직 못 간 위시리스트도 같은 지도 위에 함께 있어요.
평범한 날의 한 끼도,
모아 두면 한 권의 일기.
캘린더를 열면 그 달에 먹은 것들이 날짜마다 가게 이름으로 적혀 있어요. 나의 맛집 일기를 되돌아볼 수 있어요.
석 달이 지나면,
계절의 식탁이 도착해요.
분기가 끝나면 그동안의 기록을 한 편의 이야기로 묶어 드려요. 석 달 동안 먹은 끼니, 가장 많이 머문 동네, 두 번 이상 간 집. 마음에 드는 색의 카드로 골라 친구에게 보여 줄 수도 있어요.
봄 식탁
여름 식탁
가을 식탁
겨울 식탁
가고 싶은 곳은,
일단 담아 두세요.
근처에 오면 알려 드릴게요. 지나가다 본 간판, 친구가 보낸 링크, 언젠가 가 보자던 그 집. 잊어버리기 전에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면, DINARY가 대신 기억하고 있다가 알려줘요.
오늘 뭐 먹지?
나만을 위한 맞춤 추천.
지금 있는 곳과 시간, 그동안 남긴 기록에 담긴 입맛과 취향까지 살펴서, 지금 나에게 딱 맞는 곳을 골라 드려요.
둘이 먹은 날들은,
둘이 함께 기억해요.
연인과 함께 쓰는 기록장을 열 수 있어요. 처음 데이트한 날의 떡볶이, 싸우고 화해한 날의 국밥. 둘이 앉았던 식탁이 하나씩 쌓여, 우리만 아는 지도가 돼요.
- 1둘만의 기록장
연인을 맺으면 둘만의 기록장이 따로 열려요. 각자의 개인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.
- 2사귄 날부터 세는 날들
캘린더에 D+N이 붙고, 100일과 1주년 같은 기념일엔 그날 먹은 한 끼를 함께 꺼내 봐요.
- 3같은 한 끼, 두 개의 한 줄
같은 자리에서 먹어도 기억은 조금씩 달라요. 둘이 각자 한 줄과 별점을 남겨요.
- 4둘 다 쓰면 채워지는 도장
한 사람만 쓰면 반쪽 도장. 상대가 잊었다면 「콕 찌르기」로 살짝 알려 주세요.
인증할 때마다 도장 하나,
쌓이면 라벨이 됩니다.
그 자리에서 찍어 인증한 기록 하나가 도장 하나예요. 열 칸을 채우면 도장판 한 장, 한 장마다 뽑기권이 한 장. 어떻게 먹어 왔는지에 따라 라벨이 하나씩 열리고, 마음에 드는 라벨 하나를 닉네임 옆에 달 수 있어요.
추천 탭의 투어를 다 돌면 완주 칭호도 받아요. 칭호는 투어가 끝나도 남아요.
같은 동네 사람들과,
기억을 나눠요.
커뮤니티는 내 기록장과 따로 열려요. 친구의 한 끼를 구경하고, 랭킹으로 겨루고, 게시판에서 이야기를 나눠요.
무엇을 친구에게, 무엇을 전체에 보일지는 내가 골라요.














